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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뉴스 영상 인터뷰] 30년 경력의 ‘원스탑 바버샵’ 김종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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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 안재후 기자]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원스탑 바버샵 김종한 원장님을 모시고 바버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원스탑 바버샵을 소개 한다면?]
과거 이발소에서 출발하였다. 이제 시대가 변했고 젊은층의 유행도 변했다. 시대에 마춰 바버샵으로의 변화를 주었다.

[이발을 하신지는?]
40여년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랜 세월 이발을 했습니다.

[이발을 시작 하시고 바뀐 유행이나 시대의 흐름은?]
상고머리 부터 시작하여 이발의 역사는 유행에 따라 너무 많이 변했다.
특히 젊은세대 부터 변화 하여 지금까지 왔고 유행은 계속 변화 할거고 우리나라 문화에 맞는 스타일을 만들어 가야 한다. 외국의 유행 스타일 이라고 무작정 흉내 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유럽식 클레식컷/언더컷/지로페이드/슬리백/스킨페이드/아이비리그컷 등이 있다는데?]
예를 들면 유럽식 클레식컷/언더컷/지로페이드/슬리백/스킨페이드/아이비리그컷 등이 있지만 무작정 흉내를 내지는 않는다. 나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시키고 있다. 투불럭/면도/아이롱펌/ 댄디상고스타일/ 리젠트펌 /남성가발맞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원장님이 앞으로 바라는 것들이 있다면?]
더 업그래이드 할 수있는 후배들이 많이 나와 더 젊은 인재들을 양성 하고 싶다.

안재후 기자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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