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충남 서산시가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선진 세무행정 구현에 앞장선다. 시는 올해 관련 주요 시책으로 ▲상속 지방세 예약 상담제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 창구 ▲맞춤형 지방세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상속 지방세 예약 상담제는 시민이 누리집, 전화 등을 통해 상담을 예약하면 지정된 담당자를 통해 맞춤형 종합 상담을 제공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다. 주요 상담 내용은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미등기 상속재산 재산세 납세의무자 신청 등이다. 상담 대상자의 재산, 환급, 체납 등 상속 관련 상담 자료를 사전에 준비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총 110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 신고 창구’는 납세자가 납부 신고서를 카카오톡 채널에 사진으로 전송하면 가상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편히 납부할 수 있는 제도다. 해당 시책은 지방소득세, 사업소분 주민세 등 일부 세목이 일괄 부과 방식에서 독자 신고 납부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
(웹이코노미)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2025년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견인할 과제 34건을 발굴하고 그중 10건을 선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T/F팀은 담당 부서장,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시는 매월 핵심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는 ▲1석 3조의 효과를 위한 시유지 활용,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착공 ▲미래 혁신 기술 R·D 기반 구축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가로림만,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본 궤도로 진입하는 서산시 미래, 시청사 건립 ▲K-미래산업과 친환경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그린 모빌리티 및 탄소 자원화 사업 추진 ▲품격있는 문화도시의 미래, 문화예술타운 착공 기반 마련 ▲전국 최초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운영 ▲사람을 품는 숲, 쉼표가 있는 가야산 수목원 조성 착공 ▲서산의 첫인상을 바꾸다, 고속도로 IC(서산, 해미)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웹이코노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지난 11일,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1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의 강의로 ▲성폭력 사건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디지털 성폭력(딥페이크 등) 특성과 예방교육 방향 ▲성폭력 예방 패러다임 변화와 예방교육 ▲ 경계 존중과 동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유옥순 센터장은 “보수교육을 통해 강사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높여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양성평등의 실질적 실현을 위한 필수적 과정은 교육이다”며, “교육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양성평등 리더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웹이코노미) 아산시는 지난 12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기관 간 협력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제공기관 간담회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함께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사)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시지회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등 4개 제공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활동지원 시행령 개정에 따른 가족급여 운영 방안, 서비스 운영상의 애로사항, 서비스 질 개선 방안 등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위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이동지원 등을 돕는 사업으로 신청은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웹이코노미)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한성건설(주)가 시공 중인 관내 4,626세대, 총사업비 2,373억 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산7-1번지 일원)를 찾아 지역건설업체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이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지속 방문해 지역건설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다.
(웹이코노미)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화장실은 EM, 톱밥, 부엽토 기타 미생물 활용으로 인해 악취 발생이 어, 사용과 관리가 편리한 간이 화장실이다. 지원 요건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영농 기간 내 고용인원이 많은 농가, 농작업 주변에 화장실이 필요한 농가 등 신청 가능하다.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친환경 화장실은 1대당 300만 원으로, 이 중 270만 원(자부담 30만 원)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생활기본권 보장 및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예산군가족센터는 예산소방서와 협력해 관내 다문화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취약계층 대상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화재 위험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족센터는 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 점검 및 교체 △화재경보기 설치 △화재 발생 시 대처법 안내 등을 진행했다. 특히 다문화가구 특성을 고려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수칙을 공유해 주민의 관심을 높였다. 최재구 군수는“이번 점검을 통해 다문화가구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소방서와 협력해 지속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함께 다문화가구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웹이코노미)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놀이 활동 프로그램 ‘엄마랑 아기랑 오감톡톡’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가족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는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 나눔, 놀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육아를 지원하는 공간이며, 공동육아 프로그램은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시키고 자녀의 사회성을 키우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 활성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가족센터는 지난해 11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으로 확충 이전했으며, 현재 상담, 교육, 돌봄 등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내 통합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웹이코노미) 예산군은 현재 운영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현대식으로 새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자원회수센터는 2004년 준공됐으나 내구 연한인 15년을 넘어 현재까지 가동 중이다. 군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대흥면 대률리에 2-5번지 일원에 총131억원(국비 30%, 도비 7%, 군비 63%)을 투입해 신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재활용품 선별장은 1일 처리용량은 34톤/일이나 내구연한이 초과해 실제 처리용량은 약 11톤/일 정도이며, 내구연한 초과로 유지관리 비용이 증가하고 시설 노후화 및 자동선별기가 없어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등 작업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3년 4월 35톤/일 규모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타당성 조사를 시행했으며, 2025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2026년 7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신설된 시설에는 자동선별기(플라스틱 광학선별기)가 도입돼 재활용품 선별공정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최신기술이 적용된 현
(웹이코노미) 예산군 주민복지과는 2025년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질병, 화재 등에 노출된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실태조사를 통해 24가구를 발굴하고 9가구의 환경정비를 완료했고 올해는 나머지 15가구 중 6가구의 환경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장강박 의심가구는 대개 정신질환이나 치매 등 문제로 사회적으로 고립돼 치료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환경정비 설득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군청 주민복지과는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환경정비를 설득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핵심과제로 추진해 지속적인 방문을 통한 관계 형성과 환경정비 설득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지원을 통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증가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웹이코노미) 충남도는 1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충청남도 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태흠 지사의 민선 8기 도정 목표인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 실현을 위한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제7기 과학기술위원회를 위촉하고, 올해 과학기술 관련 시행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및 부위원장 선출,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제7기 과학기술위원회는 도 관계 공무원과 과학기술 관련 연구기관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도의원 등 18명으로 구성했으며, 주요 기능은 △과학기술 진흥을 위한 주요 정책 수립 및 조정 △연구개발 사업 기획 및 연구기관 유치·육성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제6차 지방과학기술진흥계획의 실적을 공유했으며,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과학기술 분야 도정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앞으로 도는 이번 제7기 과학기술위원회에 새로 합류한 인공지능(AI), 양자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웹이코노미)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2월 12일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법쓰레기 제로!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함께 만들어 가요!’라는 주제로 지속적인 단속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불법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촉구했다. 천철호 의원은 아산시가 이미 설치한 230개소의 단속용 CCTV를 포함해 143개소의 클린하우스와 330개소의 이각분리수거대를 통한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CCTV 화질개선과 투기 차량단속 등 강력한 단속방법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감소하는 효과를 봤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단속과 더불어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이 필수적이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재활용품 매각 금액이 증가했으며, 재활용품 교환사업의 실적증가로 폐건전지와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이 크게 향상됐다”고 발언을 이어나갔다. 천철호 의원은 “이는 아산시가 시민들과 협력하여 재활용의 활성화를 이끌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웹이코노미)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2월 12일, 제25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깨진 신뢰 회복을 위한 아산시의회의 성찰과 다짐'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아산시의원들의 성찰과 책임을 강조하며, 아산시민들과 동료 의원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그는 그간의 주민 숙원사업, 예산 심사 등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말하며, 지방의회의 무용론과 같은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일부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아산시의원들이 더 많이 노력해야 하지만, 최근 아산시의회(이하 “시의회”) 소속 한 의원이 고등학교 졸업식에 만취 상태로 참석해 이른바 추태를 부린 사건으로 시의회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지적하며, 특히나 시의원들은 더 높은 시민의식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시의회는 2024년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3등급, 청렴노력도 4등급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받았으며, 이에 이 의원은 “이제 시민들의 질책을 겸허히 받
(웹이코노미)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이 2월 12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탕정2고 및 탕정7초 설립 추진, 아산시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미성 의원은 현재 탕정2고와 탕정7초 설립이 난항을 겪고 있다며, 아산시가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탕정2고의 개교 시기는 부지 확보 미비로 교육청에 의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된 한편, 탕정7초는 지난 1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에서 설립 재검토 결정을 받아 초등학교 신설의 고배를 마셨다. 먼저, 김 의원은 탕정2고의 토지 보상 협의 문제에 대해 과거 아산시가 LH와 토지주가 함께하는 ‘민관공 보상협의체’를 운영했던 사례를 들어, 같은 방식으로 학교 부지 보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개교 지연에 따른 학생 배치 계획도 교육청에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원은 탕정7초 설립을 위해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체육관, 수영장 등의 주민 시설을 학교에 함께 조성하는 방식으로, 지자체와 교육청이 MOU를 맺고 공동 대응하여,
(웹이코노미)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2일 제357회 임시회 제5차 회의에서 공보관 외 4개 기관의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위원들은 이날 업무계획 보고에서 ▲도정 성과의 적극적인 홍보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관광지 홍보 ▲도정소식지의 개편 ▲충남 라디오 난청지역 해소 ▲기관별 맞춤형 감사방식 적용 ▲교통 신호체계 민원 해결 ▲어린이보호구역 내 야간 제한속도 상향 시범사업의 정확한 성과분석 등을 요구했다. 공보관과 대변인의 업무 보고를 청취한 후 이현숙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은 “도정 성과와 5대 핵심과제를 도민에게 능동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과 성과를 적극 홍보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충남교통방송 개국을 앞두고 청취가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중계소 설치 등 만반의 준비를 해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옥수 위원(서산1·국민의힘)은 도정에서 홍보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보관실과 대변인실에서 도의 다양한 정책을 빠르게 안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