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코노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관련 ‘시민 불편 최소화 30일 특단 대책’에 돌입한다. 거대 암반, 지장물 대거 발견 등 공사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시장이 직접 현장 지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도로 개방 등 특단의 대책을 가동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강 시장은 9일 오후 서구 금호지구입구사거리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해당 구간은 지하에 오·우수관로, 상하수도관, 도시가스관, 전력 통신선 등 설계도면과 다른 지하 매설물이 대거 발견돼 당초 계획보다 공사가 늦어진 구간으로, 복공판과 인접도로 단차(통행차로 기울임)가 커 운전자 불편 등이 큰 곳이다. 강 시장은 시민 불편이 큰 건설 현장부터 매주 현장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관련 신속한 민원 해결을 위해 4개 실 및 본부, 9개 부서가 참여한 ‘시민불편 신속대응 도시철도 전담팀(TF)’을 본격 가동했다. 강 시장은 우선적으로 운천저수지부터 상무중학교 공사 구간 통행에 불편을 주는 공사구간 복공판과 인접차로 단차
(웹이코노미) 부산 중구는 지난 9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우체국 사거리 및 중앙동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풍수해보험 제도를 홍보하여 재산 피해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생수, 부채 등 폭염 피해 예방물품 배부 및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도 전파했다. 또한, 호우·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 책자를 배부하고, 부산우체국 인근 상습 침수구역 및 40계단 일원 하수구 빗물받이 덮개 점검 및 청소도 실시하면서 집중호우 대비 주민 재난대응 능력 강화 및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아울러 구에서는 소속직원 중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쿨링 넥밴드를 구입, 배부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매달 지속적인 안전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사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재난 제로(zero) 중구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웹이코노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김용래 의원(국민의힘, 강릉3)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소관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상 시ㆍ도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여 주택공급 확충 효과와 공공재개발사업에서의 공공임대주택 확보 및 사업성 균형 유도, 정비구역 정비사업의 정당성 확보 및 토지 등의 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 도모, 주택시장의 안정과 주택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조례안은 공공개발사업의 공공임대주택 건설비율과, 정비계획 입안대상지역의 범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의 입안요청, 재건축사업등의 용적률 완화 및 국민주택규모 주택의 건설비율, 용적률 특례, 공공개발사업 및 공공재건축사업에서의 주택건설 비율에 관해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김용래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주택공급 정책을 펼치도록 해 강원도 내 안정된 주택시장과 주거환경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7월 17일 열리는 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웹이코노미) 보성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8일 ‘마을연계 직업 체험의 날’을 맞아 보성군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먼저 의장실을 찾아 김경열 의장의 인사말씀과 함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김 의장은 “여러분이 오늘 의회에서 직접 경험한 것들이 앞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민주주의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현되는지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본회의장에서는 의회사무과 관계자의 안내로 보성군의회 의원들 소개와 지방의회가 하는 일, 위원 및 직원들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의 임시회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의장과 발의 의원을 선출해 ‘수요 핫푸드 데이 운영안’이라는 안건을 상정하고 토론하여 의결하는 과정을 거치며 실제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여기서‘수요 핫푸드 데이 운영안’은 수요일 마다 SNS에 유행하는 음식을 급식으로 체험해보자는 제안이다. 이번 체험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웹이코노미) 고성군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21회 고성군수배 배드민턴 대회를 오늘 7월 13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을 비롯해 창원, 의령, 통영 등 3개 지역에서 초청된 향우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연령별(△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및 급수별(△S조 △A조 △B조 △C조 △D조 △E조)로 구성된 각 부문에 출전하여, 예선 조별 리그전으로 1차 통과자를 가린 뒤,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철호 고성군배드민턴협회장은 “고성군수배 배드민턴대회가 21회째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그동안 지역 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군민 상호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어왔다. 앞으로도 동호인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배드민턴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
(웹이코노미) 경상남도의회는 7월 9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고, 최근 도민 생활에 밀접한 주요 도정 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대응 추진 현황 ▲경남도민연금 도입계획 ▲경상남도교육청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확대의장단은 올해 장마 기간이 이례적으로 짧아지고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야외노동자와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경남도가 202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할 예정인 경남도민연금 사업의 지원체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도의회는 대상자 선정 기준, 재정 지원 방식, 효과 분석 체계 등 제도 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하며,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당부했다. 최학범 의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일상화되는 지금,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우리 도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다”라며, “폭염 대응 시설 확충, 도민연금 실효성 확보 등 당
(웹이코노미) 동두천시의회는 7월 8일 의원회의실에서 ‘7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서는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례안 및 민간위탁 동의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 2건 '동두천시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동두천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 ▲권영기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에 대해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웹이코노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9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학교를 직접 방문해 체육꿈나무 격려금 증서를 전달하고, 선수들과 지도 교사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꿈나무 격려금 수여 대상은 △검산초 최담희 학생(배드민턴, 단체 2위)과 △금산중 곽지후 학생 외 17명(축구, 단체 1위)으로,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김제의 위상을 높인 주역들이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017년부터 지역의 우수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체육꿈나무 격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소년체전·전국체전 1~3위 입상자와 전북도민체전 1위 입상자에게 각각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7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의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성주 이사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지도자와 학부모 여러분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체육 인재들이 전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웹이코노미) 방세환 광주시장은 9일 시청 순암홀에서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방 시장은 “민선 8기 지난 3년은 변화의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사람 중심, 현장 중심, 미래 중심의 시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광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도시, 사람, 미래를 잇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5대 핵심 가치인 ▲성(成)장 기반 구축 ▲녹(綠)색 전환 ▲통(通)합 교통 혁신 ▲안(安)심 복지 ▲협(協)치 행정의 분야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표 성과로는 국내 최초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및 ‘2026~2027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해 광주의 위상을 높였으며 송정동 도시재생사업, 역세권 복합개발 등 자족 기반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892억 원 규모의 곤지암 바이오가스화 시설 등 자원순환형 인프라 조성과 함께 생태하천 복원, 자연휴양림, 목재교육센터 등 체험형 녹색 공간도 확대하고 있
(웹이코노미) 합천군은 ‘2025 수려한합천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7월 6일 합천생활체육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 등 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합천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신인부(남) 8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논산 소속 안두환·강동우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경기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도 합천을 찾아준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웹이코노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대한미용사회 인천계양구지회 주관으로 관내 미용업(일반)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미용업 영업자의 위생관리 능력과 미용기술 수준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소양교육, 신기술 실습 강의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미용업은 업종의 세분화와 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로 해마다 수가 늘고 있다. 현재 계양구 내에는 930여 개소가 신고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위생관리와 체계적 지원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격년 주기로 미용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930여 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며, 이 중 위생관리가 우수한 최우수 10% 업소는 ‘The Best 우수업소’로 지정․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는 집중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미용업은 구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중위생 분야인 만큼, 영
(웹이코노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8일 ‘세류동 안동네 흙향기 황토길’ 현장을 찾아 직접 맨발로 황토길을 걸으며 조성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류동 안동네 흙향기 황토길’은 권선구 세류동 665-6번지 일원 내 약 189m 맨발걷기 산책로로 조성됐으며, 지면과의 교감을 통해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이애형 도의원이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현장에서 이애형 도의원은 “이번 황토길 조성은 우리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고, 스스로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수원시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힐링 공간이자, 세류동을 대표하는 맨발걷기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실질적 생활 인프라가 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이며, 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도차원 지원을 아끼지
(웹이코노미)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서울시의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사업 추진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7주간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교육과정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수어와 문자통역이 동시에 제공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수어영상 자료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우원식 국회의장과 오금란 의원 및 서울시농아인협회의 간담회 과정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시에 건의해 추진된 것이다. 오 의원은 청각장애 노인이 요양서비스를 이용할 때 수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요양보호사가 부족해 원활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또한,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과정에 수어교육을 선택적으로 이수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월부터 관련 부서 내부검토와 3차에 걸친 수요조사, 유관기관 간 실무협의
(웹이코노미)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8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네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지난 8일 오후 3시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행복북구 명사 초청 아카데미 특강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김경록 고문을 초청하여 ‘성장이 멈춘 시대의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에서 김 고문은 저성장 시대에 적합한 성공투자의 정석과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투자 이론을 바탕으로 불황에 대비한 현명한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복잡한 경제 개념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투자에 관심은 많았지만 어렵고 정보도 부족해 방법을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에 대한 기준과 방향을 잡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살아가는 주민 여러분께 바른 투자 방법과 자산관리의 기준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웹이코노미)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삼계탕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포함해 각계 기관장 및 민간단체장 등 총 24명 참석했다. 문화관광축제재단에서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열띤 토의가 펼쳐졌다. 금산삼계탕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 꼼꼼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력을 높일 것”이라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끝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